모타레의 도피처 공지사항, 업데이트 예정 내용 (2017년 3월 ~) 공지사항

앞으로 글을 쓸 방향과 공지사항, 분점의 목록을 서술합니다.

분점 목록

모타레의 도피처 (Motare's Refuge) 이글루스 본점 - http://mtrrefuge.egloos.com/ 

모타레의 도피처 (Motare's Refuge) 네이버 분점 - http://blog.naver.com/motare0706

모타레의 도피처 (Motare's Refuge) 다음 분점 - http://blog.daum.net/motaresrefuge

모타레의 도피처 (Motare's Refuge) 티스토리 분점 - http://motaresrefuge.tistory.com/

모타레의 도피처 갱신(업데이트) 개인 기록용 트위터 계정 - https://twitter.com/motaresrefuge
(개인적인 기록용입니다. 팔로우하셔도 상관은 없습니다.)


공지사항

게임이나 음식 등 잡다한 여러 가지 블로그입니다. 게임 스토리나 각종 떡밥, 여러 정보들을 모아가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편하게 웃고 쉴 수 있는 블로그입니다. 정치적 중립을 지키며, 그쪽 관련 이야기는 하지 말아주시길 바랍니다. 그런 이야기 할 곳은 여기 말고도 수두룩 하잖슴까. 게다가 그런 쪽은 저는 크게 관심도 없습니다..

불쾌감이 들 수 있는 댓글이나 분란 조장, 광고댓글은 발견 즉시 삭제합니다. 제발 쓰기 전에 한 번만 더 생각해 주세요. 심할 경우 밴 하겠습니다.

퍼가시거나 사용하실 경우 출처는 반드시 적어주시고, 어디로 가져가시는 지도 댓글로 달아주세요.(올리신 글에 링크 달아주시고, 가져가신 곳의 링크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그러시라고 댓글 비로그인도 열어놨습니다. 게다가 제가 쓴 글이 어떻게 쓰일지 그게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하잖아요. 어차피 망겜만 리뷰해서 그럴 일은 희박하겠지만.

트랙백은 자유롭게 열어둡니다.

마찬가지로 제가 퍼오거나 사용할 경우 출처는 반드시 명시할 생각입니다.

개그는 개그일 뿐입니다. 최대한 비방적, 상업적 등의 드립은 쓰지 않으려 하니까 제발 개그는 개그로 받아주세요. 제.발.

제가 쓴 모든 글에 상업적 이용을 금지합니다. 또한 불펌이나 몰래 가져가서 게시하는 것도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금지합니다.

바쁘기에 정기적 업데이트가 이뤄진다는 보장이 없습니다만 차분히 기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번에 다 날라갔습니다 엉엉 다시 다 해야해

신상 관련 질문은 받지 않습니다. 자주 글이 갱신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저만의 도피처가 아닌 다른 분들의 도피처이자 쉼터도 될 수 있도록, 편하게 오고가실 수 있는 쉼터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추후 업데이트 예정

- 녹차 과자 수집해둔 전종류 리뷰할 예정입니다. 현재 수집해둔 게 아직 한참 남아있네요. 언제 다 한다지..

- 분점 확대, 분점에서 쓰는 글 종류 확대.. 사실 제 블로그는 찾는 사람이 얼마 없는 블로그인 건 알고 있습니다만 게임을 좀 더 알리고 싶은 마음에 분점을 점점 늘리고 있습니다. 차후 분점을 더 추가할 예정입니다.

- 과거 썼던 글 음식점 리뷰 글 리뉴얼. 꽤 괜찮았던 곳 위주로 먼저 리뉴얼 할 예정입니다.

- 던전앤파이터 혼, 카툰999 글 작성 예정. 

- 엘소드 슬래시 다른 캐릭터 루트 작성 예정. 현재 총 4캐릭이죠? 전부 작성 예..정이긴 합니다. 아무래도 모든 스테이지를 서술하는 건 무리인 것 같고 초반까지만... (가능하다면 더 하겠지만 망할 난이도가..)

- ps,ps2,ps3,ps4 게임 관련 내용 및 공략 작성 예정 (현재 모아둔 게 꽤 됩니다. 캡쳐보드 구입한 이후부터 쭉 작성하겠습니다.)

- 진삼국무쌍:언리쉬드, 트리오브세이비어 모바일 리메이크 글 작성 예정

- 기타 모바일게임 카테고리가 개설된 것들 전부 작성 예정

- 트위터, 티스토리 계정 개설 예정

- 만화, 공부 등 타 계열의 글도 생각해두고 있습니다. 시간이 빡빡해서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 던전앤파이터, 창세기전4, 그라나도 에스파다 등 기타 온라인 게임 스토리 리뷰 예정. (망겜이 대부분이라고요?... 부정하지는 않겠습니다.)

- 요리 글 다수 업데이트 예정

신제품을 먹어 봤다. [배스킨라빈스31] 스트라이크 캐슈넛 음식

모타레의 도피처에 처음 오신 분이라면 음식/음식점 솔직 후기를 읽으시기 전에 아래 링크를 한 번 보고 와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관련글






한 달에 한 번씩 찾아오는 베라 신제품 이달의 맛 후기. 사실 4월 1일에 나오자마자 사먹고 찍었는데 너무 바빠서 지금에야 올립니다. 게임 리뷰들 분점에 올려서 트오세라던가.. 를 알릴 생각이였는데 그것도 못 하고 있는 상황.. (분점들은 다른 목적들보다 게임을 알리기 위한 목적이 가장 큽니다.)

아무튼 각설하고, 이달의 맛 스트라이크 캐슈넛입니다. 슬슬 야구 시즌인가요? (스포츠에 관심 없음)
조합은 바닐라 아이스크림 + 라즈베리 시럽 + 캐슈넛.

맛은 최근 베라에서 나오는 것들은 전부 평균은 되는데 이것도 평균은 하는 듯한 느낌. 우선 베이스가 되는 바닐라 아이스크림은 사실 바닐라라는 설명 안 봤으면 다른 걸로 오해할 뻔 했습니다.(크림치즈인가 했네요) 바닐라 맛이 그다지 진하지 않아요. 라즈베리 시럽의 양이 꽤 되는 편이고 향도 진해서 바닐라보다는 다른 맛이 두드러집니다.

포인트를 주는 라즈베리 시럽은.. 라즈베리 맛. 맛이 진한 동시에 단 맛도 진해서 바닐라 아이스크림의 단맛과 더해져 더 달아집니다. 바닐라 베이스임에도 단 맛이 상당히 진한 아이스크림. 바닐라 대신에 크림치즈라던가, 그냥 순수 우유라던가 썼어도 괜찮았을 거 같네요.

더해지는 캐슈넛은.. 좀 애매했습니다. 캐슈넛 자체가 맛이 크게 진하지 않아서 라즈베리에 묻힌다는 느낌이였고, 사실 씹으면 이게 캐슈넛인지 아몬드인지 땅콩인지 잘 모르겠더군요... 물론 식감에 포인트도 주고 괜찮긴 했습니다만..

헤이즐넛이나 아몬드 같은 걸 넣어도 딱히 맛에 변동이 없을 거 같아서 이름에도 들어가는 대표 재료인 캐슈넛이 묻히는 느낌이라.. 맛은 괜찮았는데 컨셉에서 좀 벗어난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식감 자체는 괜찮았어요. 견과류 좋아하는 편이라서 나쁘지 않았네요. 꽤 충실하게 들어있었습니다. (이건 운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총평 : 평균. 단맛 좀 진함, 컨셉에서 조금 벗어난 듯한 느낌. 견과류+라즈베리+바닐라.

엄청 바빠서 당분간 블로그 갱신이 좀 늦어질 것 같습니다...

정신이 없네요.

진삼국무쌍 언리쉬드 출시된 거 보고 깔아놓기는 했는데 들어가보지는 않았고요...(참고로 필자는 진삼국무쌍1부터 모든 시리즈를 다 즐기고 올클리어 한 골수 무쌍 팬입니다.. 좀 팔았지만.. 옛기억 더듬으며 다시 구매예정) 다른 앱게임들도 안 한 건 마찬가지고요..(엘소드/던파는 한 지 어언....) 밀려있고요...(개설만/설치만 해놓고 안들어가본거 산더미)

요리 글은 현재 밀려있고, 트리오브세이비어 리뷰도 밀려있고요.(테넷 성당까지 갔는데.. 지하 1층인가에서 진행 중단.. 바빠서..)

베스킨라빈스 신제품 먹어보기는 했는데 사진만 찍어뒀고요...(맛은 뭐... 평범. 전월 것과 별 차이가..)

몸은 피곤하고, 할 일은 많고..

공지사항에도 적었지만 갱신이 늦어진다면 '아 이 인간 과제/공부/기타 등등 에 지쳐 쓰러졌구나' 라고 생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벚꽃이 피는군요.

볼 시간이 없어서....영....  언젠가 보자고 지인분들께 끌려가긴 하겠지만..

.....

아무쪼록 찾아주시는 분들께 벛꽃처럼 화사한 봄날이 되기를 바랍니다.

.........저는 화사하지 않을 것 같지만.

[경주 고깃집] 장군 암소숯불 음식점

읽으시기 전에 (모타레의 도피처를 처음 찾아주신 분들은 한 번 쯤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간단하니까 한 번 읽고 와 주세요.)
↓링크
오랜만에 찾아온(...죄송합니다 엄청 바빴습니다) 모타레의 음식점 리뷰 R 4편은 경주의 장군 암소숯불입니다.
괜찮았던 집 위주로 먼저 리뷰하며 기준은 없습니다. 사실상 랜덤입니다..

동행한 분 : 2분(3명)

메뉴판...은 사진이 날아가버렸는데 소고기(!) 한우(!!) 품질 괜찮음(!!!) 1인분에 만원 이하(!!!!!!!!!) 인 곳입니다. (심지어 숯불인데)
가격이 좋은 집으로 인정받았다고.

기억이.. 모듬구이가 8천원 (1인분)
등심/갈비살/양념갈비 등등 9천원 (1인분)
안창살 13000원
욱회 만원
육회비빔밥 만원
된장국수/잔치국수 4천원
냉면 5천원
공기밥 천원

더 이상 기억이 안 납...

다만 단점이 있다면 다른 곳보다 1인분 양이 조금 적습니다. (120g였나 그럴거에요)
예전에는 양이 더 많았던 걸로 기억하는데 최근 좀 줄인 것으로 보입니다.

2017.04.04 추가
얼마 전에 다녀왔는데 양이 훨씬 더 줄었습니다. 원래 150g이었는가로 기억하는데 120g으로 줄이더니 이젠 100g밖에 안 나오네요. 가성비는 뭐 나쁘지는 않습니다만 예전에 비해서는 양이 많이 줄었습니다. 점수와 기타 사항들에 변동이 생겼습니다. 질은 비슷한데 양이 확 줄었네요.

상차림. 상차림은 늘 조금씩 바뀌는 것처럼 보이더군요. 대강 적자면

상추와 쌈채소(요즘은 상추밖에 안 주더군요) : 평범. 선도는 조금 떨어지긴 하지만..
파채 : 좀 달고 자극적인 맛. 평범합니다.

양배추 채 케요네즈 샐러드 : 평범. 위에 땅콩이 올라가서 좋았습니다.
다시마+액젓 : 뭐.. 딱히 특별할 거 없는 반찬이죠. 소고기랑 곁들여 먹어도 나쁘지 않을 거 같기도 합니다.

고추장아찌 : 짰어요.
양파장아찌 : 평범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역시 장아찌라 좀 짜긴 했습니다.

(연기 빨아들이는 기구에 가려진)무 장아찌 : 평범. 달고 자극적이긴  하나 장아찌 류니 뭐 당연한 거겠죠. (양파랑 무는 장아찌라기보다는 약간 다른 축에 속하는데 그냥 장아찌로 넣었습니다.)

공기밥을 시키면 반찬 3종을 더 주는데 그건 그때그때 다른 것으로 보입니다. (김치는 통일이었던 듯) 맛은... 그다지..

2017.04.04 추가
무는 피클 처럼 바뀌었습니다. 맛은 큰 차이 없었던 걸로 기억.
고추장아찌를 썰어서 고기와 함께 쌈 싸먹어도 괜찮더군요.
밥에 같이 나오는 반찬은 늘 바뀌더군요.

고기! (사실 필자는 고기보다는 야채파지만..) 갈비살과 등심입니다. 질은 고기 맛을 아시는 지인분께 여쭤보니 괜찮은 수준. 가격대를 감안하면 훌륭한 수준이라고 하시네요. 아, 소금은 식탁에 비치되어 있습니다.

참숯(인 듯..? 산지가 어디인지는 모르겠습니다.)이라서 더더욱 좋습니다. 참숯에 적절히 구워진 고기는 식욕을 자극하기 마련이죠.
고기를 먹었어도 한국인은 밥심이라는 지인분의 지론 하에 주문한 된장찌개와 공기밥.

된장찌개는 고기 서덜도 들어가 있고 건더기가 꽤 들어가 있는 편이나 맛은 떨어지는 편입니다. 남은 쌈장과 청양고추를 썰어 넣고 바글바글 끓이면 더 맛있어지니 참조하세요(간은 조절하셔야 함..)

다른 먹어 본 메뉴로는 육회, 된장국수, 잔치국수(멸치국수던가..) 등이 있는데,

된장국수 - 된장찌개와 같은 베이스라서 그다지 추천하지 않습니다. 건더기는 나름 충실하지만... 드시고 싶으시다면 괜찮을듯 하지만.

육회 - 가격도 괜찮고 고기 질도 나쁘지 않으셨다고 하셨던 거 같습니다. 다만 계란 노른자라던지, 배 채라던지 그런 게 안 나왔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건 좀 아쉬우셨다고.

국수 - 평범... 맛있다! 는 아니고.. 먹을만..은 하다 정도. 국수를 전문적으로 하는 집이 아니다보니 좀 맛은 떨어지는 편이였네요.

그 외 업진살, 양념갈비 등도 먹어본 거 같은데.. 기억이 잘 안 납니다. 양념구이는 그다지 추천하지 않습니다. 그냥 고기 본연의 맛을 즐기시는 걸 추천.



총평

가성비(가격에 대한 만족도) : 가성비 하나는 갑인 곳.(2017.04.04 추가) 이였으나.. 현재 가성비가 나쁜 건 아니나 그래도 예전보다는 못합니다. 그리고 식사메뉴의 만족도가 낮아서인지 식사메뉴의 가성비는 그다지.

좋은 점 : 좋은 가격에 참숯까지 사용하는 괜찮은 고기 질의 고깃집. 고기를 좋아하시는 지인분이 있으시거나 고기가 드시고 싶으신 날에 가시면 좋을 듯

개선했으면 하는 점 : 우선 식사 메뉴가 좀 부실합니다. 고기에 집중한 집이라서 그런지... 노력은 하는 거 같은데 된장을 맛있는 걸 쓰면 좀 더 나을듯. 또한 밥반찬으로 집어 먹을 마땅한 밑반찬도 부실합니다. 또한 고기 질이 갈 때 마다 달라집니다(뭐 어떤 곳이든 그러긴 합니다만.) 어떤 날은 진짜 좋은 소고기가 나올 때도 있고 어떤 날은 좋지 않은 질의 소고기가 나올 때도 있더군요. 피냄새 나고 질기다던가.)


특기할만한 점 : 나쁘지 않은 품질의 소고기를 좋은 가격에 먹을 수 있다는 것. (다만 날에 따라 편차는 좀 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추천하는 정도 (5점 만점) - 3점 정도. (2017.04.04 추가) 2.5점 정도

추천하는 메뉴 - 쇠고기류. 갈비살과 등심.

추천 대상 - 쇠고기, 고기를 좋아하시는 분, 저렴한 가격으로 나쁘지 않은 품질의 쇠고기집을 찾으시는 분, 고기가 드시고 싶으신 분.근처(수도산)에 방문하신 분,  경주에서 마땅한 먹을 만한 곳이 없다는 것에 깊이 좌절하신 분(취소선이 그어졌지만 사실입니다) 특히 한정식집이 유명무실한 곳이 굉장히 많거든요.

비추천 대상 - 고기 보다는 밥과 식사메뉴를 좋아하시는 분, 저렴한 가격대(가격대가 고깃집 치고 저렴하다는 거지 저렴한 건 아니니까요.. 고깃집이니..)를 원하시는 분, 빠르게 식사를 해결하시고 싶으신 분, 옷에 냄새가 배면 안 되는 분,

필자의 재방문 의사 - 아마 고기를 매우 좋아하시는 지인분괴 조만간 또 가게 될 듯...

서비스 등 외부적인 요소 - 서비스는 사람들이 많아서인지 좀 별로입니다. 인테리어는...분위기 있는 집은 절대 아닙니다. 그냥 ~가든 같은 고깃집.

위치입니다. lpg 충전소와 수도산을 찾아가시면서 찾는 쪽이 빠릅니다. 수도산 등산로 입구 바로 근처입니다.

경상북도 경주시 부엉길 13 / 경상북도 경주시 석장동 1201-5

네이버에 검색해보니 운영시간은 10:00 ~ 22:00 이라고 합니다.

주차는 근처에 주차하실 만한 공간이 꽤 많아서 편하게 하실 수 있을 듯 합니다.

2017.04.04 추가 - 근처 수도산에 벚꽃축제가 열렸습니다.. 가시는 김에 가시는 것도 좋을 거 같은데 이게 또 좋지만도 않은 점이 덕분에 사람이 많아서 길이 막혀요... 개인적으로는 예전보다 가성비가 떨어져서(물론 가성비나 질이 나쁘다는 건 아닙니다!) 다른 곳을 찾아가시는 게 사람에 덜 치이지 않을까 싶네요.

[CJ] 쁘띠첼 스윗롤 그린티밀크 음식

모타레의 도피처에 처음 오신 분이라면 음식/음식점 솔직 후기를 읽으시기 전에 아래 링크를 한 번 보고 와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녹차 과자 리뷰 37편. 쁘띠첼 스윗롤 그린티밀크입니다. 가격은.. 생각나지 않고.. 열량은 140kcal.
많이 높지는 않은 편입니다. 다이어트 할 때 케익이 드시고 싶으시다면 하나 정도는 괜찮을 듯.

요즘 너무 바빠서 블로그에 오질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영양성분표. 클릭하시면 커집니다. 그간 영양성분표를 첨부하지 않았었는데 제 블로그의 방향성을 조금 틀어서 다시 첨부합니다.

아쉽게도(..) 식물성 크림이네요. 하긴 유크림 쓰기는 살짝 무리가 있긴 하죠. 그래도 이런 롤케익류는 크림 맛이 맛있으면 더 배가되는데.. 뭐 그래도 식물성 크림이라고 맛 없는 건 아니니까요.

녹차 베이스의 케이크시트에 생크림을 넣은 롤케이크. 의외로 녹차 맛이 나는 편입니다. (이런 류의 케이크들은 녹차 맛이 별로 진하지 않아서.. 좀 놀랐습니다. 크림 맛에 좀 가려지긴 해도 녹차 맛이 약간은 나 줍니다.) 찾아보니 녹차 분말은 제주도산이군요.

냉장 포장 유통되는 롤케이크인데도 의외로 많이 퍽퍽하거나 가루가 나오거나 질다는 느낌이 적었습니다. 신기했어요. 유통기한을 짧게 잡은 이유가 이런 식감을 유지하기 위해서인 듯? 크림 비중이 많은 롤케이크인데도 케이크 부분에 좀 신경을 쓴 듯 합니다.

다만 단점은 역시 식물성 크림의 단점과 냉장 포장 유통되는 롤케이크라는 것. 크림의 식감이 단단했습니다. 식물성 크림 특유의 맛도 좀 나는 편이라 식물성 크림을 안 좋아하시는 분들은 호불호가 갈릴 것 같다는 느낌. 또한 역시 베이커리에서 판매되는 롤케이크나 도지마롤(을 참고한 것처럼 보이는데)보다는 케이크의 식감이 따라주지 못합니다.

나쁘진 않았습니다만 그래도 문제점들이 조금 눈에 띄었네요. 종합하자면 맛은 그냥 평범했다는 느낌.

또한 녹차 맛이 좀 나서 호불호가 좀 갈릴 것 같습니다.

- 잠깐 적어보는 이후의 녹차 과자 리뷰 플랜

38편. 티롤 (치로루, 치롤) 초코 말차모치, 티롤 (치로루, 치롤) 말차모치 초코 (두 개가 같은 건지 확인해보고 적겠습니다. 포장지가 달라서.. 일본 내수용과 수출용의 차이인가..)

39(40)편. GS25 말차 아몬드 초코볼

40(41)편. 알포트 미니초콜렛 프리미엄 우지말차

41(42)편. 훗카이도 말차 밀크 사탕

42(43)편. 토루노 밀크 8.2 말차 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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