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타레의 도피처 공지사항/앞으로의 글 방향 (2017년 6월~) 공지사항

앞으로 글을 쓸 방향과 공지사항, 분점의 목록을 서술합니다.

분점 목록

모타레의 도피처 (Motare's Refuge) 이글루스 본점 - http://mtrrefuge.egloos.com/ 

모타레의 도피처 (Motare's Refuge) 네이버 분점 - http://blog.naver.com/motare0706

모타레의 도피처 (Motare's Refuge) 다음 분점 - http://blog.daum.net/motaresrefuge

모타레의 도피처 (Motare's Refuge) 티스토리 분점 - http://motaresrefuge.tistory.com/

모타레의 도피처 갱신(업데이트) 개인 기록용 트위터 계정 - https://twitter.com/motaresrefuge
(개인적인 기록용입니다. 팔로우하셔도 상관은 없습니다.)

분점은 매우 부정기적으로 업데이트되며 대부분이 게임 관련입니다. 분점에만 업뎃되지 않고 본점에서 분점의 모든 글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공지사항

게임이나 음식 등 잡다한 여러 가지 블로그입니다. 게임 스토리나 각종 떡밥, 여러 정보들을 모아가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편하게 웃고 쉴 수 있는 블로그입니다. 정치적 중립을 지키며, 그쪽 관련 이야기는 하지 말아주시길 바랍니다. 그런 이야기 할 곳은 여기 말고도 수두룩 하잖슴까. 게다가 그런 쪽은 저는 관심도 없습니다..

불쾌감이 들 수 있는 댓글이나 분란 조장, 광고댓글은 발견 즉시 삭제합니다. 제발 쓰기 전에 한 번만 더 생각해 주세요. 심할 경우 밴 하겠습니다.

퍼가시거나 사용하실 경우 출처는 반드시 적어주시고, 어디로 가져가시는 지도 댓글로 달아주세요.(올리신 글에 링크 달아주시고, 가져가신 곳의 링크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그러시라고 댓글 비로그인도 열어놨습니다. 게다가 제가 쓴 글이 어떻게 쓰일지 그게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하잖아요. 어차피 망겜만 리뷰해서 그럴 일은 희박하겠지만.

트랙백은 자유롭게 열어둡니다.

마찬가지로 제가 퍼오거나 사용할 경우 출처는 반드시 명시할 생각입니다.

개그는 개그일 뿐입니다. 최대한 비방적, 상업적 등의 드립은 쓰지 않으려 하니까 제발 개그는 개그로 받아주세요. 제.발.

제가 쓴 모든 글에 상업적 이용을 금지합니다. 또한 불펌이나 몰래 가져가서 게시하는 것도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금지합니다.

바쁘기에 정기적 업데이트가 이뤄진다는 보장이 없습니다만 차분히 기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번에 다 날라갔습니다 엉엉 다시 다 해야해

신상 관련 질문은 받지 않습니다. 자주 글이 갱신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저만의 도피처가 아닌 다른 분들의 도피처이자 쉼터도 될 수 있도록, 편하게 오고가실 수 있는 쉼터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추후 업데이트 예정

- 녹차 과자 수집해둔 전종류 리뷰할 예정입니다. 현재 수집해둔 게 아직 한참 남아있네요. 언제 다 한다지..

- 분점 확대, 분점에서 쓰는 글 종류 확대.. 사실 제 블로그는 찾는 사람이 얼마 없는 블로그인 건 알고 있습니다만 게임을 좀 더 알리고 싶은 마음에 분점을 점점 늘리고 있습니다. 차후 분점을 더 추가할 예정입니다.

- 과거 썼던 글 음식점 리뷰 글 리뉴얼. 꽤 괜찮았던 곳 위주로 먼저 리뉴얼 할 예정입니다.

- 던전앤파이터 혼, 카툰999 글 작성 예정. 

- 엘소드 슬래시 다른 캐릭터 루트 작성 예정. 현재 총 4캐릭이죠? 전부 작성 예..정이긴 합니다. 아무래도 모든 스테이지를 서술하는 건 무리인 것 같고 초반까지만... (가능하다면 더 하겠지만 망할 난이도가..)

- ps,ps2,ps3,ps4 게임 관련 내용 및 공략 작성 예정 (현재 모아둔 게 꽤 됩니다. 캡쳐보드 구입한 이후부터 쭉 작성하겠습니다.)

- 진삼국무쌍:언리쉬드, 트리오브세이비어 모바일 리메이크 글 작성 예정

- 기타 모바일게임 카테고리가 개설된 것들 전부 작성 예정

- 만화, 공부 등 타 계열의 글도 생각해두고 있습니다. 시간이 빡빡해서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 던전앤파이터, 창세기전4, 그라나도 에스파다 등 기타 온라인 게임 스토리 리뷰 예정. (망겜이 대부분이라고요?... 부정하지는 않겠습니다.)
  -창세기전 서비스 종료(...)

- 요리 글 다수 업데이트 예정. 한식, 일식, 양식, 퓨전, 괴식 등 별의 별 것들을 만들어 볼 예정이고. 기회가 된다면 요리 만화의 레시피들을 토대로 발전시키거나 레시피를 만들어내거나, 따라해보는 등.. 요리 만화를 잘 모르고.. 애초에 만화라는 걸 본 적이 거의 없는 초심자이므로 추천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 트리 오브 세이비어 인기 빌드 매 주 업데이트 예정. 관련 공략은 직접 키워 본 결과를 토대로 올립니다.

신제품을 먹어 봤다. [배스킨라빈스31] 허니 치즈 트랩 음식

모타레의 도피처에 처음 오신 분이라면 음식/음식점 솔직 후기를 읽으시기 전에 아래 링크를 한 번 보고 와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관련글











비정기적인지 정기적인지 모를 한 달에 한 번 찾아오는 배스킨라빈스 이달의 맛 리뷰. 이번 달은 허니 치즈 트랩입니다. 먹어본 지는 꽤 됐는데 이제야 올리는군요.

구성은 마스카포네 치즈 아이스크림 + 허니 리본 + 아몬드 브리틀.

맛은 이번에도 평범하게 괜찮았습니다. 같이 드신 분 말씀으로는 달지만 중독성 있는 맛. 우선 허니 라는 이름에서 짐작하시겠지만 꿀 맛이 달큰하게 많이 납니다. 꿀 특유의 향이 진하진 않지만 그 단 맛은 확실하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치즈 아이스크림은 이름에 치즈를 넣은 만큼 치즈 맛이 진한 편. 단 꿀의 맛과 치즈의 맛이 나름 잘 어울리는 조합인 듯 합니다. 향이 많이 진한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충분히 제 역할을 해 주고 있는 듯한 느낌.

아몬드 브리틀은 전체적으로 연한 맛에 강한 단 맛이 강세를 주고 있는 데에 식감을 담당합니다. 바삭바삭 오독오독 괜찮았습니다.

전체적으로 이번에도 평범하게 괜찮았다는 인상이었는데 치즈를 싫어하시거나 단 걸 싫어하시는 분들께는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단 맛이 꽤 강한 편.

자주 오겠다고 말씀드렸는데 너무 바빠 자주 오질 못하네요 죄송합니다.. 최대한 자주 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경주 밀면] 황성 가야밀면 음식점

읽으시기 전에 (모타레의 도피처를 처음 찾아주신 분들은 한 번 쯤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간단하니까 한 번 읽고 와 주세요.)
↓링크
이번 모타레의 음식점 리뷰는(이번에는 R이 아닙니다.)  경주 황성동의 황성 가야밀면 입니다.
정말 오랜만의 갱신이군요. 시간이 안 나서 자주 못 왔습니다. 죄송합니다. 9월부터는 슬슬 시간이 날 거 같습니다.

동행한 분 : 1분 (2명)
메뉴판입니다. 먹어본 메뉴는 물밀면, 비빔밀면, 김치만두, 수육곰탕.(여러 번 갔습니다.)
밑반찬인 무절임과 비빔사리. 비빔밀면을 드실 때는 비빔사리로 주문하시는 것보다 곱배기로 주문하시는 게 가성비가 좋습니다.
무절임은 음식점에서 직접 만드는 것 같더군요. 무절임은 단 맛이 적고 무 맛이 조금 더 강한 맛.
비빔밀면. 계란 지단과 오이, 배, 수육과 달걀까지 올라가는 충실한 구성. 면의 양도 푸짐한 편이라 가성비가 훌륭합니다.
양념은 매운 맛이 적은 평범하게 맛있는 양념. 조미료 맛이 그리 느껴지지 않는 깔끔한 맛입니다. 밀면 자체는 맛있는 편입니다. 물도 비빔도 맛이 좋은 편. 취향에 따라 갈리겠지만 지인분들은 물밀면 쪽을 더 좋아하시더군요. 비빔밀면은 제 입맛에는 좀 짠 편. (저는 외식하면 비빔국수류는 다 짜다고 느끼는 편이라..)

겨자와 식초는 식탁에 비치되어 있고 온육수도 떠다 마실 수 있습니다.

물밀면의 육수도 조미료 맛이 거의 나지 않고 시원하고 담백한 맛입니다. 물비빔은 먹어본 적이 없군요..
밀면 전문점이지만 곰탕도 수준급. 깔끔하고 담백한 맛이 좋았습니다. 고기 맛에 민감하신 지인분들도 좋아하시더군요.

만두는 정말 평범한 편이었습니다. 평범하게 괜찮았던 맛. 곰칼국수도 괜찮을 것 같네요.
포장도 되는 곳이라 종종 포장해가기도 하는 곳입니다. 관광하러 오신 분들이 들리기엔 무리가 있을 것 같고, 근처에 일이 있으시거나 동네 주민분들이 가시기 좋을 듯한 집. 추워지는 날씨이지만 곰탕도 맛있으니 한 번 가 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위치입니다. 출처는 네이버 지도. 또또문구 바로 근처입니다. 여름이 되면 사람들이 많은 곳이에요.

총평

가성비(가격에 대한 만족도) : 좋은 편입니다.

좋은 점 : 좋은 가격에 밀면을 즐길 수 있는 곳. 곰탕도 맛이 좋았습니다.

개선했으면 하는 점 : 간이 약간 짠 편.

특기할만한 점 :  괜찮은 가격에 맛있는 밀면과 한우곰탕을 즐길 수 있는 곳.

다른 사람에게 추천하는 정도(5점 만점) : 3.4점 정도.

추천하는 메뉴 : 물밀면, 곰탕류.

추천 대상 : 저렴한 편의 가격대를 찾으시는 분, 여름에 시원한 면요리를 드시고 싶으신 분

비추천 대상 : 분위기 있는 곳에서 식사 하고 싶으신 분, 면을 싫어하시거나 소화를 잘 시키지 못하시는 분.

필자의 재방문 의사 : 아마 또 가게 될 듯. 

서비스 등 외부적인 요소 : 서비스는 평범 수준, 분위기는 평범한 밀면집.

주차 : 전용 주차장이 있습니다.

위치입니다.

경북 경주시 용담로92번길 72 / 경북 경주시 황성동 550-7

운영 시간은 10:00 ~ 22:00 입니다.

만화 아빠는 요리사(쿠킹파파) 1권에 나오는 '바쁜 직장인을 위한 스페셜 모닝 에그 토스트'를 만들어 보았다. 요리

모타레의 도피처에 처음 오신 분이라면 요리 글을 읽으시기 전에 아래 링크를 한 번 보고 와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오랜만의 글이네요. 최근에 바빠서 제대로 오지 못했습니다. 언제쯤 한가해질지... 는 한 5년 후쯤... 이라 체념하고 바쁘게 살고 있네요. 그렇지만 최대한 짬을 내서 블로그 갱신을 하려 노력하겠습니다.

이번 요리는 아빠는 요리사(쿠킹파파) 1권의 스페셜 모닝 에그 토스트 입니다. 사실 만든 지는 꽤 되었는데 이제서야 글을 올리네요. 책을 구하지는 못했는데 인터넷에 검색해 보니 레시피를 스캔한 것을 볼 수 있어 그걸 토대로 만들었습니다. 언젠가 일판으로 전권 살테다..

준비하기 편하시도록 재료부터.

재료 : 식빵(두꺼운 식빵이고 계란이 작을 경우는 1장만, 식빵이 조금 얇고 계란이 클 경우에는 2장 준비해주세요.). 달걀, 피망, 토마토, 양파, 파프리카, 소금, 후추, 마요네즈 (저는 피망과 파프리카는 돈이 없어서 패스했습니다.)

식빵 한 장을 오븐팬에 올리고  원래는 한 장으로 해야 하는데 제가 준비한 식빵이 얇아서 두 장으로 만들어 봤습니다.

한 장은 그릇이나 컵 등으로 구멍을 뚫어서 준비합니다. 식빵 두께가 두꺼운 것, 계란이 작은 것을 준비하신 분들은 그냥 책에 나온 것처럼 눌러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마요네즈를 바르고 두 장을 겹쳐 줍니다.
계란을 깨 넣고
양파를 적당히 썰어서 준비. 양파가 맛있으니 듬뿍 넣어주시면 좋습니다.
양파를 올려주고 소금과 후추로 간합니다.
토마토를 올려줍니다. 토마토도 듬뿍 올리면 맛있습니다. 잘게 썰어 올려도 좋아요. 취향대로 하시길 바랍니다. 책에서는 얇게 썰어 올리라고 하더군요.
뚫어서 나온 빵 조각은 같이 넣고 구웠습니다. 피망과 파프리카도 들어가야 한다고 하지만 재료가 없어서..(돈도 없고..)
피자치즈를 듬뿍 얹어준 다음 오븐에서 구워줍니다. 오븐토스터(번역은 전자레인지인데 분위기 상 오븐토스터 인듯..)로는 5분동안 구우면 된다는데 저는 오븐토스터가 없으므로 오븐으로. 오븐 180도에서 15분~20분 정도 구우면 완숙으로 잘 구워집니다.
완성.

맛은 이건 솔직히 평범하게 맛있을 수 밖에 없는 구성이죠. 토마토와 양파에서 나오는 향과 맛이 소스 역할을 해 줍니다만 소스가 필요하다면 케첩이나 타바스코를 더해 드시면 좋을 듯 합니다. 소금과 후추를 적당히 뿌려서 간을 한 걸로 충분하다면 그걸로 끝내도 되구요.

계란이 큰 것 밖에 없어서 두 장을 사용했는데, 덕분에 양이 꽤 많습니다. 식빵을 구할 수 있는 한 가장 두꺼운 걸로 골라 와서 더더욱,... (식빵을 눌러서 만들려고 골라 왔는데 본가에 있던 계란이 생각보다 크더군요..)

감사합니다. 언제나 정진해나가는 모타레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__)

신제품을 먹어 봤다. [배스킨라빈스31] 트로피칼 아일랜드 음식

모타레의 도피처에 처음 오신 분이라면 음식/음식점 솔직 후기를 읽으시기 전에 아래 링크를 한 번 보고 와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관련글










비정기적인지 정기적인지 어쨌든 한 달에 한 번 찾아오는 배스킨라빈스 이달의 맛 리뷰. 이번 달은 트로피칼 아일랜드 입니다. 열대과일 샤베트형이라고 하네요

구성은 드래곤후르츠/아사이베리 샤베트 + 구아나바나/키위 샤베트 +  망고/패션후르트 샤베트 라고 공식 홈페이지에 나와있습니다. 오랜만에 나온 과일 테마로 한 맛이네요. 맛은... 뭐 이것도 평범하게 괜찮았습니다. 단점은 좀 있지만..

솔직히 말하면 드래곤후르츠/아사이베리 샤베트는 모르고 먹으면 딸기맛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크게 맛이 강하지 않습니다. 게다가 다른 맛들도 섞였기 때문에 세세하게 맛을 느끼기는 힘듭니다.

구아나바나/키위 샤베트는 솔직히 키위 맛이 진하게 나서 모르겠고.. 망고/패션후르트도 망고 맛이 진하게 나서 홈페이지 설명 보기 전까지는 딸기+망고+키위 구성인 줄 알았습니다.

맛을 여러 가지 섞는 것보다는 몇 가지 맛에 치중해서 번잡한 느낌을 주지 않으려고 한 듯, 과일 하나 하나 특색이 있다기보다는 잘 어우러지는 듯한 맛. 다 섞여 있다 보니 다 같이 먹어보면 맛 하나 하나를 잘 느끼기도 힘들구요.

평범하게 괜찮았습니다만 6가지 과일 맛이라기 보단 3가지에 가까운 맛이었습니다. 나쁘지 않았네요.
배스킨라빈스에 가실 일이 있으시고 과일 아이스크림을 좋아하신다면 한 번 드셔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과일맛이 진한 아이스크림이 배스킨라빈스에 의외로 몇 없으니까요.

오랜만의 업데이트네요. 자주 오려고 했는데 시간이 잘 나지 않아 오지 못했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언제나 정진해나가는 모타레가 되겠습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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