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타레의 도피처 공지사항 (2018. 7. 25 ~ ) (임시) 공지사항

트리 오브 세이비어를 중심으로, 여러 게임들과 함께 음식, 요리, 기타 등등 여러 분야를 블로그에 쓰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웃고 편하게,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블로그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 분쟁 조장, 불쾌감이 들 수 있는 댓글, 광고 댓글, 분명히 유해성이나 악의가 느껴진다고 판단된 덧글, 정치 관련 덧글 등은 발견 즉시 삭제하고 있으며, 저 역시 분쟁 조장이나 시점의 편향 등의 여지가 없이 글을 쓰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저는 분란이나 싸움, 폭력, 괴롭힘, 언쟁 등을 매우 싫어하는지라.. 최대한 피하고 싶습니다.

- 공부니 뭐니 해서 바쁜 편이라 정기적인 업데이트가 이뤄지지 않을 가능성이 높으며, 최신 글이 없을 경우에는 조금만 이해해주시고 기다려 주시면 새로운 글로 찾아뵐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 게임 관련 글은 대개 주 1회 업데이트할 생각이며, 음식 관련 글은 더 잦게 업데이트가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 트리 오브 세이비어에서 여고생 역할을 맡고 계시는 분과 함께 고딩 듀오로 두더지 남고생 게이머 역을 맡고 있습니다.

- 주력으로 하는 게임은 트리 오브 세이비어, 서브로 소울워커와 던전앤파이터를 하고 있습니다. 메이플스토리 같은 경우는 화제가 되고 있어 카테고리를 만들어 놓기는 했으나 무기한 연기중입니다. 트리 오브 세이비어도 수녀만 돌고 끌 정도로 많이 하질 못하고 있기에..ps1/2/3/4 관련 게임들도 캡쳐보드가 되는 컴퓨터를 구입 후 쓸 예정입니다. 꽤 많아요.

- 요리에 그다지 소질이 없습니다. 다만 어릴 적부터 많이 하다 보니 손에 익은 케이스로, 요리 관련 글은 한식, 양식, 일식, 중식, 괴식(?) 등 분야를 가르지 않고 올립니다. 여러 매체에서 등장한 요리도 재현해보고 있습니다. (과거 글 리뉴얼중) 요리 분야 등의 만화나 드라마, 영화 등을 추천해주신다면 정말 감사히 받아 참고하겠습니다.
  - 요리 관련 드라마를 추천해 주신 아르 님과 고양이씨 님 등께 고개 숙여 감사를 전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고 정말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 녹차 과자 리뷰는 아이스크림까지 포괄해서 업데이트할 예정입니다. 지금 모아놓은게 끝이 나서, 곧 본격적으로 시작할 예정.

- 어릴 적부터 만화나 영화, 드라마 등을 잘 안 접해서 문외한입니다. 친구님이 추천해 주신 만화 등을 최근에 보고 있는데, 기회가 되면 그 쪽도 써 보는 걸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원피스등 몇 가지를 아주 조금씩 보는 중.. 시간이 잘 안 나네요.

- 기타 다른 여러 분야들도 천천히 업데이트 될 예정이니 기다려 주시면 여러 분야를 보실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 티스토리 분점은 기본적으로 덧글을 막아두었으며, 네이버와 다음은 폐쇄했습니다. 이글루스 본점과 티스토리 분점만을 운영하고 있으며, 네이버에 다시 낼까 생각도 하고는 있지만, 현재는 예정이 없습니다. SNS 역시 하지 않습니다.

- 기본적으로 다른 블로거분들께 찾아가 친목은 잘 하지 않습니다만, 덧글을 남겨주시는 분들은 정말로 환영하는 두더지같은 소극적 블로거이므로, 덧글 남겨주시는 분들께 정말로 무한한 감사를 드리고 있습니다. 덧글 역시 로그인한 사용자만 작성이 가능하게 막아두었습니다.

- 맛집 분야는 조금 더디게 작성이 될 예정입니다. 바빠서 맛집보다는 편의점이 익숙한지라..
   - 혼밥 레벨이 매우 높습니다.
   - 매운맛 내성 레벨이 매우 높습니다. 위가 못 견디는 음식을 혀가 견딜 지경
   - 미각과 후각 등이 그리 예민하지는 않고, 입 역시 고급은 아니며, 몇 가지 음식을 제외하면 가리지 않는 편입니다.
   - 고기나 생선류 등을 먹는 데에 상당히 죄악감을 가지고 있는 블로거입니다. 물론 개인적으로 그렇다는 것으로, 남이 먹는 것을 제지하거나 비판할 생각은 추호도 없으며, 제가 먹을 때 죄악감을 속으로 가지는 정도입니다.
   - 누군가 사주시는 경우가 꽤 되는데, 그분들께는 무한한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 공부 관련 글은 개인 사정이 있어 작성을 연기중이며, 시간이 나면 공예나 습작 등의 다른 분야와 함께 업데이트할 생각입니다.

- 게임 쪽의 업뎃X로 표기한 게임은 업데이트 되지 않습니다. 사정이 있거나, 서비스가 종료되었거나, 과금유도가 심해 과금을 하지 않으면 진행을 할 수 없거나, 제가 가진 기기들로 구동이 불가능해졌거나 등의 이유로로 업뎃을 하지 않습니다.

[GS25] 초코포레누아 음식

모타레의 도피처에 처음 오신 분이라면 음식/음식점 솔직 후기를 읽으시기 전에 아래 링크를 한 번 보고 와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모타레라는 두더지는 꽤나 돈이 없는 학생인지라.. 이걸 사는 것도 꽤 큰 지출(사실 이거 말고 녹차티라미수도 샀었습니다)이었습니다만, 게다가 건강 챙겨야 해서(체력이 너무 딸리는데다 매사 피곤..) 원칙적으로는 먹으면 안 되는 것이었습니다만..

일단은 샀습니다. 사고 이틀 동안 나눠 먹었던 듯.

일단 초콜렛과 크림, 초콜렛 케이크, 체리의 구성으로, 평범하게 먹을만한 편의점 케이크입니다. 초콜렛 맛도 나름 진하고(준초콜렛/아몬드 바크 같지만 어쩔 수 없고 가끔은 아몬드 바크가 더 좋을 때도 있으니 넘어갈까..) 체리도 꽤나 들어 있는 편.

평범하게 나쁘진 않았지만, 편의점 음식의 한계는 생각하셔야 합니다. 크림 자체도 느끼한 맛이 있고(성능표시를 제대로 안 봐서 식물성인지는 불명이나.. 식물성일 가능성이 높을듯), 이래저래 미흡한 게 보이지만 편의점에서 이 정도 가격으로 이정도 퀄리티면 나쁘지는 않은 편.. 가성비는 좀 떨어지지만요.

총평 :  나쁘진 않았습니다만 미흡한 부분이 좀 보입니다.

[농심] 포테토칩 콘치즈맛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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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편의점에서 보이기에 사먹은 포테토칩 콘치즈맛입니다. 구입처는 gs25이긴 한데 다른 편의점이나 마트에도 판매하고 있을 듯..

맛은 평범한 포테이토칩에 스위트콘 맛 시즈닝과 약간의 치즈맛 시즈닝, 파슬리가루를 뿌린 맛. 치즈 맛은 그렇게까진 잘 모르겠고..(사실 거의 안 나고) 옥수수의 맛이 진합니다. 달콤한 옥수수과 약간의 치즈맛이 섞이니 정말 콘치즈맛 비슷한 맛이 나긴 하네요.

포장지에는 단짠단짠이라고 하는데 짠 맛은 다른 단맛이 섞인 감자칩 계열처럼 짠 맛은 그렇게까진 강하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옥수수와 감자를 둘 다 좋아해서 괜찮게 먹었습니다.

총평 : 옥수수 맛과 포테이토칩을 좋아하신다면 추천. 다만 치즈 맛은 그렇게까지 느껴지진 않는 느낌이다..만 콘치즈는 원래 옥수수 맛으로 먹는 거니..

[트리 오브 세이비어] 2018년 7월 레티샤 개봉기 [Tree Of Savior] 트리오브세이비어


특포 C 4개
축석 1개
빛황모 2개
특포B 5개
특포A 4개
은아이커 4개
배수권B 1개
경서 상자 2개
인초권 1개
특포S 1개
강화용카드 4개
빛은모 2개
마부스크롤A 1개
레이드스톤상자 1개

파랑 13개, 금색 2개.

나쁘지 않게 나온 듯한 느낌인데.. 좋은 게 나온 느낌은 없네요.

20일 넘게 지나서 올리게 되는군요.

지난 글 (참고로 매달 3만원씩만 깝니다.)




신제품을 먹어 봤다. [배스킨라빈스31] 핑크퐁 상어가족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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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적인지 부정기적인지 모르게 매달 찾아오는 모타레의 배스킨라빈스31 (베라) 이달의 맞 리뷰. 이번에는 유명 동요? 인 핑크퐁 상어가족이라는 곳과 콜라보한 모양입니다. 참 많은 곳에서 콜라보를 한다는 느낌이 드는군요.

우선.. 구성은 매우 심플합니다. 망고 리본(시럽) + 파인애플 요거트 아이스크림 + 망고 요거트 아이스크림.
말 그대로 아이들을 위한 과일맛으로 나왔는데요.. 단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너무 달아요.

아니 진짜 달아요. 일단 망고 시럽을 냅다 들이부었습니다.

망고 맛에 묻혀서 파인애플 맛은 아주 조금밖에 안 납니다. 또한 요거트 맛도 나기는 하는데 많이는 안 나고, 대부분의 맛이 망고 시럽의 단맛. 단맛. 단맛. 기승전단맛. 진짜로 답니다. 제 뽑기가 잘못된 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단 거 잘 먹는 편인 제가 혀에 단 맛이 남아 다 먹자마자 생수를 사마셨을 정도.

어린이 입맛에 맞춘건진 몰라도, 망고 맛과 단맛이 굉장히 진했다는 느낌입니다.. 제 뽑기가 잘못된 건진 모르겠지만.. 초콜렛 베이스 아이스크림보다 달다는 느낌이었네요..

단 맛과 망고 맛을 싫어하시는 분들은 안 드시는 걸 추천드리겠습니다.

p.s. 최근 나오는 맛들은 다들 좀 단맛이 강한 것 같습니다. 지난 달(2016년 11월부터) 관련 글을 보시려면 하술의 링크로.

지난 게시글 (이번 년도는 12월 연말에 연말결산도 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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