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을 먹어 봤다. [배스킨라빈스31] 호두밭의 파수꾼 음식

읽으시기 전에
- 이 리뷰는 극히 주관적인 제 입맛을 기준으로 작성된 솔직리뷰입니다.
- 제 돈으로 사먹고, 제 손으로 작성한 리뷰이며 광고 등이나 이득을 보려는 목적은 없었고, 없으며, 없을 것입니다. 순수하게 리뷰의 목적입니다.

공식명을 찾아봤는데 베스킨라빈스가 아니라 배스킨라빈스가 맞더군요.
다들 베라 베라 하지 않았던가.. 다들 잘못 알고 있었던 건가..
그렇게 길을 가다가 우연히 사먹어본 이달의 신제품. 호두밭의 파수꾼입니다.
가격은 싱글레귤러 콘 기준 2800원.

우선 맛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초콜렛 맛과 호두맛(+약간의 피스타치오맛?)이 섞인 아이스크림. 안에 초콜렛으로 코팅된 견과류 크런치와 호두살이 들어 있습니다. 초콜렛 맛이기에 좀 달긴 합니다만 아이스크림인 이상 단 건 기본 사양이고..

전체적으로 팍 튀는 강한 단맛보다는 조금 부드러운 단맛이었네요. 호두맛이 섞여서인지..
오독오독 씹히는 식감도 좋았습니다. 호두살과 초코크런치(초코크런치는 녹차나무 숲이였나 그것과 비슷한 듯?)도 나쁘지 않게 어울렸고..

전체적으로 평범하게 괜찮았습니다. 기회가 되신다면 한 번 사 드셔 보셔도 괜찮을 듯?

한 때 과거 시빌 워? (맞나요?) 개봉했을 때 나왔던 파란 색이랑 붉은 색 섞인 아이스크림은 블루베리맛과 딸기맛이 섞인 듯한 맛이었는데 지금은 없어졌더군요. 영화 본 날 사먹어 봤었는데 영화는 다른 사람에게 끌려서 보러 갔던 영화인데 전 그 편은 내용이 어느 정도 알겠는데 그 전 이야기를 몰라서.. 그냥 멍하니 봤던 기억이 나네요. 아이스크림은 평범했지만 색 조합이 좀..

호두가 호불호가 갈리고 호두 알레르기도 있어서 좋아하지 않으시거나 피하시는 분들에게는 추천해 드리지 않습니다.

11월 26일까지 인스타그램에 호두밭의 파수꾼 사진을 올리면 추첨을 통해 상품을 주는 이벤트를 하고 있더군요. 저는 인스타그램을 하지 않기에 상관 없지만..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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