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ondo] 레돈도 럭셔리 크림 웨이퍼 그린티 음식

읽으시기 전에
- 이 리뷰는 극히 주관적인 제 입맛을 기준으로 작성된 솔직리뷰입니다.
- 제 돈으로 사먹고, 제 손으로 작성한 리뷰이며 광고 등이나 이득을 보려는 목적은 없었고, 없으며, 없을 것입니다. 순수하게 리뷰의 목적입니다
이번에 리뷰할 녹차 과자는 레돈도의 레돈도 럭셔리 크림 웨이퍼 그린티.. 이름 한 번 길군요.
녹차 과자 리뷰 9편입니다.
영양성분표입니다. 칼로리는 좀 높은 편. 외부에는 말차맛의 웨하스라고 적혀 있습니다.

맛은.. 평범합니다. 얇고 바삭바삭한 웨이퍼에 녹차 크림을 채워 넣었습니다. 녹차맛은 어느 정도 나는 편. 조금 특이한 녹차맛이 납니다. 녹차 함량은 많지 않습니다. 조금 나는 정도. 빼빼로데이때는 이걸로 수제 빼빼로를 만들어 선물하기도 한다는군요.

말차맛의 웨이퍼 라고 적혀 있습니다.

가격대는 1800원에서 2500원 정도더군요. 판매처마다 가격이 다르더라구요..

역시 녹차이기에 호불호가 갈릴 듯 합니다.

얇고 바삭바삭한 웨이퍼를 좋아하시고 녹차를 싫어하지 않으신다면 괜찮을 듯. 파르페나 빼빼로를 만들어 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겠네요.
다만 제게 재 구매 의사를 물으신다면... 다시 사 먹지는 않을 듯. 녹차 맛도 크게 진한 건 아닌데다 크림이 좀 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