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을 먹어 봤다. [배스킨라빈스31] 초코초코 피스타치오 음식

읽으시기 전에
- 이 리뷰는 극히 주관적인 제 입맛을 기준으로 작성된 솔직리뷰입니다.
- 제 돈으로 사먹고, 제 손으로 작성한 리뷰이며 광고 등이나 이득을 보려는 목적은 없었고, 없으며, 없을 것입니다. 순수하게 리뷰의 목적입니다

한 달에 한 번씩 정기적으로 찾아오는 배스킨라빈스의 신메뉴.
호두, 민트에 이어 이번엔 피스타치오군요..

바쁘게 오가다가 찍었습니다..

맛은 피스타치오 아이스크림에 크런치와 초콜렛을 추가한 맛.
평범하게 나쁘진 않았지만 피스타치오 싫어하시는 분들은 싫어하실 듯.

피스타치오 아이스크림은 평범하게 괜찮았습니다. 하지만 호불호가 갈릴 듯. 괜찮긴 했는데 좀 더 고소한 맛이 강했으면 더 좋았을 것 같기도 했습니다.

피스타치오 아이스크림에 추가된 초콜렛 아이스크림은 피스타치오 맛과 잘 어우러집니다. 좀 달긴 하지만 어차피 아이스크림은 단 맛으로 먹는 거고..

피스타치오의 맛에 초콜렛으로 악센트를 줘서 좀 더 두드러지는 맛을 냅니다. 지난 번 민트 초코홀릭보다 초콜렛 아이스크림 함량이 좀 더 적은 편이라 단맛은 덜했습니다.

평범한 맛이었습니다. 안에 들어 있는 크런치도 괜찮았고.. 민트 초코홀릭처럼 초콜렛 함량이 많지 않아서 좀 더 부담 없이 먹을 수 있겠다는 느낌.

초콜렛 맛을 더 좋아하시는 분들은 안 좋아하실 듯? 피스타치오 맛이 더 강합니다.  특성 상 그 존재감은 주장하긴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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