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태] 롤리폴리 녹차라떼 음식

읽으시기 전에
- 이 리뷰는 극히 주관적인 제 입맛을 기준으로 작성된 솔직리뷰 (후기) 입니다.
- 제 돈으로 사먹고, 제 손으로 작성한 리뷰이며 광고 등이나 이득을 보려는 목적은 없었고, 없으며, 없을 것입니다. 순수하게 리뷰의 목적입니다
- 저는 이 물건과 관련된 제조사나 판매처와는 일절 관계가 없습니다. 지금까지도 그랬고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물품을 구입했다는 거 하나 뿐입니다.
녹차 과자 리뷰 36편. 롤리폴리 녹차라떼입니다. 이렇게 쓰고 있습니다만 아직도 한참 남았습니다. 언제 다 쓴다지.
일반 롤리폴리 과자의 초콜렛을 녹차 크림으로 바꾼 과자.

녹차 향은 은근히 충실하게 나서 나쁘지 않았습니다. 웨이퍼와 녹차의 조합도 괜찮았구요. 예전에 리뷰했던 레돈도의 말차 웨이퍼와 비슷하다는 느낌이었습니다.

바삭하고 얇은 과자가 특징. 녹차 맛은 진하진 않아도 그 존재감은 드러내는데 얇은 과자의 바삭한 식감과 나쁘지 않게 어울린다는 느낌이었습니다.

씁쓸한 맛까지는 느껴지지 않는 깊이가 좀 얕은 녹차맛이지만.. 그래도 나쁘진 않았다는 느낌. 녹차라는 이름만 내세우고 크림이나 초콜렛 맛만 느껴지는 경우가 꽤 있으니까요.

그냥 전체적으로 평범하다는 인상. 굳이 사 드실 필요까지는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리지널 롤리폴리와 비교했을 때 더 낫냐고 물으면 그것도 아니고..

덧글

  • fsdz 2017/03/05 22:49 # 삭제

    로돈도 녹차맛 미만 잡.
  • 모타레 2017/03/06 14:34 #

    덧글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넵. 비슷한 컨셉의 과자죠. (따라 만든 것 같지만..) 레돈도의 말차 웨이퍼는 저도 나쁘지 않았다는 느낌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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