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을 먹어 봤다. [배스킨라빈스31] 핑크퐁 상어가족 음식

모타레의 도피처에 처음 오신 분이라면 음식/음식점 솔직 후기를 읽으시기 전에 아래 링크를 한 번 보고 와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정기적인지 부정기적인지 모르게 매달 찾아오는 모타레의 배스킨라빈스31 (베라) 이달의 맞 리뷰. 이번에는 유명 동요? 인 핑크퐁 상어가족이라는 곳과 콜라보한 모양입니다. 참 많은 곳에서 콜라보를 한다는 느낌이 드는군요.

우선.. 구성은 매우 심플합니다. 망고 리본(시럽) + 파인애플 요거트 아이스크림 + 망고 요거트 아이스크림.
말 그대로 아이들을 위한 과일맛으로 나왔는데요.. 단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너무 달아요.

아니 진짜 달아요. 일단 망고 시럽을 냅다 들이부었습니다.

망고 맛에 묻혀서 파인애플 맛은 아주 조금밖에 안 납니다. 또한 요거트 맛도 나기는 하는데 많이는 안 나고, 대부분의 맛이 망고 시럽의 단맛. 단맛. 단맛. 기승전단맛. 진짜로 답니다. 제 뽑기가 잘못된 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단 거 잘 먹는 편인 제가 혀에 단 맛이 남아 다 먹자마자 생수를 사마셨을 정도.

어린이 입맛에 맞춘건진 몰라도, 망고 맛과 단맛이 굉장히 진했다는 느낌입니다.. 제 뽑기가 잘못된 건진 모르겠지만.. 초콜렛 베이스 아이스크림보다 달다는 느낌이었네요..

단 맛과 망고 맛을 싫어하시는 분들은 안 드시는 걸 추천드리겠습니다.

p.s. 최근 나오는 맛들은 다들 좀 단맛이 강한 것 같습니다. 지난 달(2016년 11월부터) 관련 글을 보시려면 하술의 링크로.

지난 게시글 (이번 년도는 12월 연말에 연말결산도 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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